Rabbit Hole
2025.04.03– 04.30
Gabrielle KRUGER
PARK Junghae
PARK Seokmin
2025.04.03– 04.30
Gabrielle KRUGER
PARK Junghae
PARK Seokmin
The 'Rabbit Hole' is often perceived as a boundary, a specific point where one steps beyond reality into an imagined, surreal dimension.
This exhibition explores the moment when the physical properties of materials and the gestures of artists Gabrielle Kruger, Park Junghae, and Park Seokmin come together in the creative process, transforming into works that reveal their unique imaginations. It also examines the elements that breathe life into their images, allowing them to take on a vitality of their own—growing and evolving like living organisms. The nature, urban environments, objects surrounding the artists in their daily lives, and the countless images and events encountered through media serve as primary sources that shape the content and direction of their work.
Gabrielle Kruger explores and experiments with the synthetic properties of acrylic paint, using this approach as the foundation of her practice. She extrudes, dries, layers, twists, scrapes, cuts, and collages acrylic paint, pushing its materiality beyond conventional applications. Her paintings do not begin on canvas but on plastic sheets where the paint is left to dry. This process not only challenges traditional painting methodologies but also naturally extends into the realms of sculpture and performance. A Dainty Dripscape (2025) weaves hardened acrylic strands together like thread, while Humming Humid (2025) is created by pouring and letting paint flow across the canvas, then layering fine acrylic strands and thin fragments onto the surface. Kruger's process of capturing her sensory impressions of the natural landscapes, gardens, and plants surrounding the coastal city of Cape Town is completed through the incorporation of ‘spontaneity.’
Park Seokmin’s gaze is always drawn to the boundary between the physical world and the speculative realm. He constructs open-ended narratives of sensation by extracting objects and phenomena from the surroundings of life, placing them within specific temporal and spatial contexts to materialize imagined worlds. In his recent works, the burnt trees, stone towers, and pools of water take on a mystical presence within the composition, embodying themes of aspiration, healing, and sacred energy.
Lately, Park has been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orm and energy, borrowing the sculptural characteristics of geographical features that connect the physical and transcendental worlds across different cultures. In these new works, he blends pigments, acrylic paste, and gel mediums, applying them with a palette knife or layering thick and thin textures using both airbrush and brush techniques. This reflects his approach of prioritizing materials and techniques that align with his artistic direction, rather than adhering to conventional formats, materials, or methodologies in painting
Marked by a striking red hue, Terra Incognita 01 (2025) evokes the image of a sacred, hidden pool nestled deep within the mountains—an imagined place that feels as though it could exist. ‘Light,’ a constant presence in his work from the beginning of his practice, remains the foundation stone of his paintings, shaping depth and fueling imagination.
Park Junghae selects her materials from various dimensions, ranging from familiar everyday objects such as colored paper, books, plants, and refrigerators to the perception and absorption of specific phenomena, events, self-awareness, and the circulation of energy. She follows the organic forms and characteristics of these subjects, tracing the thoughts, images, and sensations they evoke, and develops a painterly language that aligns with their essence.
The structural elements of her work—color, line, and plane—are carefully adjusted to suit each project, acting as a kind of playing field that accommodates its participants to varying degrees. This platform remains fluid rather than fixed, adapting flexibly to the subjects and directions she chooses at any given moment.
For this exhibition, Park presents Fizzz (2025), a work inspired by the form of a book. The form of a book itself does not provide specific information about its contents. As a result, the depicted book remains an ‘open form,’ left empty. Within this openness, the artist has placed a set of compositional ‘conditions’ that serve as guides, leading viewers into a rhythmic world of play and imagination.
‘래빗홀’은 현실 너머 상상의 세계, 비현실의 차원으로 들어서는 특정 지점, 경계로 흔히 인지된다. 이번 전시는 가브리엘 크루거(Gabrielle Kruger), 박석민, 박정혜 세 작가들이 다루는 재료의 인공적 물성들, 행위들의 조합이 작업과정 안에서 상상력을 풀어내는 작품으로 전환되는 지점을 살핀다. 이는 그들이 만들어낸 이미지가 유기체처럼 스스로 생명력을 얻고 활성화되도록 작용하는 요소들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작가들이 매일 접하고 있는 주변의 자연, 도시의 환경이나 사물, 그리고 미디어에서 무수하게 접하는 이미지, 사건들은 작업의 내용과 방향성을 정하는 주된 원천이다.
가브리엘 크루거는 아크릴 물감의 인공적 물성을 새롭게 실험하고, 다루는 접근 방식을 작업의 기본 토대로 삼는다. 그는 아크릴 물감을 압출하거나 말려서 겹치고, 짜고, 긁고, 자르고 콜라주한다. 크루거의 회화는 캔버스가 아니라 물감을 말리는 플라스틱 시트에서 시작된다. 이런 작업방식은 회화의 일반적인 방법론뿐 아니라, 조각, 퍼포먼스의 영역으로 그 경계를 확장하는 자연스런 매개가 된다. <A Dainty Dripsca- -pe>(2025)는 굳힌 아크릴 끈을 실처럼 엮은 작업이다. <Humming Humid>(2025)는 캔버스 위에 물감을 붇고, 흘려 화면을 만들고, 가느다랗게 말린 아크릴 끈이나 얇은 조각들을 그 위에 붙여 화면을 완성했다. 그리고 크루거의 화면에 담긴 해변도시 케이프타운을 둘러싼 자연, 정원들에서 마주하는 식물들에 대한 작가의 감각을 담아내는 작업과정은 ‘우연성‘이 부여되며 비로소 완성된다.
박석민 작가의 시선은 늘 물리적 세계와 사변적 세계의 경계를 향한다. 그는 삶의 주변부에서 추출한 사물이나 현상에 특정 시제와 배경으로 불특정한 감각의 서사를 구축하고 상상의 세계를 실체화한다. 최근 신작들에서 다루고 있는 불탄 나무, 돌탑, 물웅덩이는 염원, 치유, 신성 등 신묘한 기운을 내재한 대상으로서 화면에 자리한다. 그는 최근 형태와 기운(氣運)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며 세계 곳곳에서 현실과 초월적인 영역을 연결하는 지형지물의 조형적 특성을 빌려왔다. 신작들에서 작가는 물감 안료, 아크릴릭 페이스트, 겔 미디엄 등의 재료를 한 데 섞어 나이프를 사용해 펴 바르거나 에어브러쉬와 붓을 교차로 사용해 두껍고 얇은 질감을 복합적으로 구현해 색을 입혔다. 이는 회화에서 지지체의 형태, 재료, 기법의 정형화된 양식이나 방법론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설정하고 있는 작업 방향에 적합한 재료와 방식을 취하려는 그의 태도를 드러낸다. 붉은 색조가 두드러진 신작 <Terra Incognita 01>(2025)는 어딘가 존재할 것 같은 산 속 신성한 물웅덩이를 떠올리게 한다. ‘빛’은 작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그의 회화에서 화면의 깊이, 상상력을 구축하는 주춧돌이다.
박정혜 작가는 색종이, 책, 식물, 냉장고 등 주변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대상들이나 특정 현상이나 사건을 인지하고 흡수하는 자의식, 에너지의 순환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원을 넘나들며 작업의 재료를 고른다. 그리고 대상들의 유기적 형태, 특성에 연관돼 떠오르는 관념, 이미지, 감각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그에 걸맞은 회화적 언어를 궁리해 펼쳐낸다. 이렇듯 작업 방향에 맞춰 설정되는 색, 선, 면 등의 조형적 수단, 체계와 방식은 이를테면 그 정도를 달리해가며 플레이어들(대상)을 품는 운동장이다. 이 플랫폼은 하나로 고정되는 게 아니라 작가가 그때그때 선택하고 있는 대상, 작업 방향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신작 <Fizzz>(2025)는 책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책의 형태 자체는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주지 않는다. 이로써 그려진 책은 ‘열린 형태’로 비어 있다. 그 열린 공간 안에 작가가 펼쳐둔 조형적 ‘설정’들은 리드미컬한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감상자를 이끄는 안내자이다.
가브리엘 크루거는 아크릴 물감의 인공적 물성을 새롭게 실험하고, 다루는 접근 방식을 작업의 기본 토대로 삼는다. 그는 아크릴 물감을 압출하거나 말려서 겹치고, 짜고, 긁고, 자르고 콜라주한다. 크루거의 회화는 캔버스가 아니라 물감을 말리는 플라스틱 시트에서 시작된다. 이런 작업방식은 회화의 일반적인 방법론뿐 아니라, 조각, 퍼포먼스의 영역으로 그 경계를 확장하는 자연스런 매개가 된다. <A Dainty Dripsca- -pe>(2025)는 굳힌 아크릴 끈을 실처럼 엮은 작업이다. <Humming Humid>(2025)는 캔버스 위에 물감을 붇고, 흘려 화면을 만들고, 가느다랗게 말린 아크릴 끈이나 얇은 조각들을 그 위에 붙여 화면을 완성했다. 그리고 크루거의 화면에 담긴 해변도시 케이프타운을 둘러싼 자연, 정원들에서 마주하는 식물들에 대한 작가의 감각을 담아내는 작업과정은 ‘우연성‘이 부여되며 비로소 완성된다.
박석민 작가의 시선은 늘 물리적 세계와 사변적 세계의 경계를 향한다. 그는 삶의 주변부에서 추출한 사물이나 현상에 특정 시제와 배경으로 불특정한 감각의 서사를 구축하고 상상의 세계를 실체화한다. 최근 신작들에서 다루고 있는 불탄 나무, 돌탑, 물웅덩이는 염원, 치유, 신성 등 신묘한 기운을 내재한 대상으로서 화면에 자리한다. 그는 최근 형태와 기운(氣運)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며 세계 곳곳에서 현실과 초월적인 영역을 연결하는 지형지물의 조형적 특성을 빌려왔다. 신작들에서 작가는 물감 안료, 아크릴릭 페이스트, 겔 미디엄 등의 재료를 한 데 섞어 나이프를 사용해 펴 바르거나 에어브러쉬와 붓을 교차로 사용해 두껍고 얇은 질감을 복합적으로 구현해 색을 입혔다. 이는 회화에서 지지체의 형태, 재료, 기법의 정형화된 양식이나 방법론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설정하고 있는 작업 방향에 적합한 재료와 방식을 취하려는 그의 태도를 드러낸다. 붉은 색조가 두드러진 신작 <Terra Incognita 01>(2025)는 어딘가 존재할 것 같은 산 속 신성한 물웅덩이를 떠올리게 한다. ‘빛’은 작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그의 회화에서 화면의 깊이, 상상력을 구축하는 주춧돌이다.
박정혜 작가는 색종이, 책, 식물, 냉장고 등 주변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대상들이나 특정 현상이나 사건을 인지하고 흡수하는 자의식, 에너지의 순환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원을 넘나들며 작업의 재료를 고른다. 그리고 대상들의 유기적 형태, 특성에 연관돼 떠오르는 관념, 이미지, 감각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그에 걸맞은 회화적 언어를 궁리해 펼쳐낸다. 이렇듯 작업 방향에 맞춰 설정되는 색, 선, 면 등의 조형적 수단, 체계와 방식은 이를테면 그 정도를 달리해가며 플레이어들(대상)을 품는 운동장이다. 이 플랫폼은 하나로 고정되는 게 아니라 작가가 그때그때 선택하고 있는 대상, 작업 방향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신작 <Fizzz>(2025)는 책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책의 형태 자체는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주지 않는다. 이로써 그려진 책은 ‘열린 형태’로 비어 있다. 그 열린 공간 안에 작가가 펼쳐둔 조형적 ‘설정’들은 리드미컬한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감상자를 이끄는 안내자이다.
CV
Gabrielle KRUGER(b. 1993) was born in Cape Town, where she currently lives and works. She received a bachelor's degree at The University of Stellenbosch with a major in fine art, later also earning a Master's at Michaelis School of Fine Art, The University of Cape Town. S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EIGEN + ART Lab (2024, Berlin), Brundyn Arts & Culture(2023, Franschhoek), SMAC Gallery(2020-2019, Cape Town, Stellenbosch) and more. She has staged various group exhibitions at KICHE(2025, 2022, Seoul), GlogauAIR(2023, Berlin), Brundyn Arts & Culture (2023, Franschoek), SMAC Gallery(2022, 2021, Johannesburg), Lychee One(2021, London), Galerie EIGEN + ART(2021, Leipzig), Agora Gallery(2018, New York City, USA) and more. KRUGER participated in the residency program at GlogauAIR (Berlin, Germany) in 2023 and at Nirox Sculpture Park (Johannesburg, South Africa) in 2019.
가브리엘 크루거(b.1993)는 스텔렌보스 대학교 순수미술 학사를 졸업하고 케이프타운 미카엘리스 미술대학에서 순수미술 석사를 마쳤다. 그는 개인전 《wind swept paint》, (2024, EIGEN + ART Lab, 베를린), 《Paint Innings》(2023, Brundyn Arts & Culture, 프랑슈후크), 《Wait the Line》(2020-2019, SMAC 갤러리, 케이프타운)을 개최했다. 2023년 GlogauAIR(베를린, 독일), 2019년 Nirox Sculpture Park(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입주해 작업했고, 《Rabbit Hole》(2025, KICHE, 서울)《Monochrome》(2023, Brundyn Arts & Culture, 프랑슈후크), 《Fifty Sounds》(2022, KICHE, 서울), 《Unfair Weather》(2021, Lychee One, 런던), 《Matereality》(2020, 남아프카 공화국 국립박물관, 케이프타운) 등 다양한 그룹 전시에 참여했다.
Gabrielle KRUGER(b. 1993) was born in Cape Town, where she currently lives and works. She received a bachelor's degree at The University of Stellenbosch with a major in fine art, later also earning a Master's at Michaelis School of Fine Art, The University of Cape Town. S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EIGEN + ART Lab (2024, Berlin), Brundyn Arts & Culture(2023, Franschhoek), SMAC Gallery(2020-2019, Cape Town, Stellenbosch) and more. She has staged various group exhibitions at KICHE(2025, 2022, Seoul), GlogauAIR(2023, Berlin), Brundyn Arts & Culture (2023, Franschoek), SMAC Gallery(2022, 2021, Johannesburg), Lychee One(2021, London), Galerie EIGEN + ART(2021, Leipzig), Agora Gallery(2018, New York City, USA) and more. KRUGER participated in the residency program at GlogauAIR (Berlin, Germany) in 2023 and at Nirox Sculpture Park (Johannesburg, South Africa) in 2019.
가브리엘 크루거(b.1993)는 스텔렌보스 대학교 순수미술 학사를 졸업하고 케이프타운 미카엘리스 미술대학에서 순수미술 석사를 마쳤다. 그는 개인전 《wind swept paint》, (2024, EIGEN + ART Lab, 베를린), 《Paint Innings》(2023, Brundyn Arts & Culture, 프랑슈후크), 《Wait the Line》(2020-2019, SMAC 갤러리, 케이프타운)을 개최했다. 2023년 GlogauAIR(베를린, 독일), 2019년 Nirox Sculpture Park(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입주해 작업했고, 《Rabbit Hole》(2025, KICHE, 서울)《Monochrome》(2023, Brundyn Arts & Culture, 프랑슈후크), 《Fifty Sounds》(2022, KICHE, 서울), 《Unfair Weather》(2021, Lychee One, 런던), 《Matereality》(2020, 남아프카 공화국 국립박물관, 케이프타운) 등 다양한 그룹 전시에 참여했다.
CV
PARK Junghae (b.1989) received her BFA in Painting from Hongik University. S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CYLINER TWO(2024, Seoul), N/A(2024, Seoul), Whistle(2021, Seoul), and Archive Bomm(2016, Seoul), and has participated in group exhibitions at KICHE (2025, Seoul), Interim(2024, Seoul), BB&M(2023, Seoul), Doosan art center(2021, Seoul),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2017, Gwacheon), Kukje Gallery(2017, Seoul), Ilmin Museum of Art(2015, Seoul), Hite Collection, (2014, Seoul), 2012 Busan Biennale(2012, Busan).
박정혜(b.1989)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Ancient Refrigerator》(2024, CYLINDER TWO, 서울), 《Jetlag》(2024, N/A, 서울), 《Mellow Melody》(2021, Whistle, 서울), 《Xagenexx》(2017, Onground2, 서울), 《Dear. Drops》(2023, 아카이브봄, 서울)를 개최했고 《Rabbit Hole》(2025, KICHE, 서울), 《Open Corridor》(2024, 인터럼, 서울), 《SUNROOM》(2023, BB&M, 서울), 《삼원소》(2022, SeMA 벙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두산아트랩 2021》(2021, 두산갤러리, 서울), 《층과 사이》(201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A Snowflake》(2017, 국제갤러리, 서울), 《평면탐구: 유닛, 레이어, 노스텔지어》(2015, 일민미술관, 서울), 《트윈픽스》(2014, 하이트컬렉션, 서울), 《Spring Water》(2012, 2012 부산비엔날레[Outside of Garden] 특별전, 부산진역, 부산) 등에서 단체전에 참여했다.
PARK Junghae (b.1989) received her BFA in Painting from Hongik University. S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CYLINER TWO(2024, Seoul), N/A(2024, Seoul), Whistle(2021, Seoul), and Archive Bomm(2016, Seoul), and has participated in group exhibitions at KICHE (2025, Seoul), Interim(2024, Seoul), BB&M(2023, Seoul), Doosan art center(2021, Seoul),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2017, Gwacheon), Kukje Gallery(2017, Seoul), Ilmin Museum of Art(2015, Seoul), Hite Collection, (2014, Seoul), 2012 Busan Biennale(2012, Busan).
박정혜(b.1989)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Ancient Refrigerator》(2024, CYLINDER TWO, 서울), 《Jetlag》(2024, N/A, 서울), 《Mellow Melody》(2021, Whistle, 서울), 《Xagenexx》(2017, Onground2, 서울), 《Dear. Drops》(2023, 아카이브봄, 서울)를 개최했고 《Rabbit Hole》(2025, KICHE, 서울), 《Open Corridor》(2024, 인터럼, 서울), 《SUNROOM》(2023, BB&M, 서울), 《삼원소》(2022, SeMA 벙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두산아트랩 2021》(2021, 두산갤러리, 서울), 《층과 사이》(201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A Snowflake》(2017, 국제갤러리, 서울), 《평면탐구: 유닛, 레이어, 노스텔지어》(2015, 일민미술관, 서울), 《트윈픽스》(2014, 하이트컬렉션, 서울), 《Spring Water》(2012, 2012 부산비엔날레[Outside of Garden] 특별전, 부산진역, 부산) 등에서 단체전에 참여했다.
CV
PARK Seokmin(b.1982) lives and works in Seoul. He holds a B.F.A. from Hongik University in Seoul, Korea. 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WWNN (2024, Seoul), A-Lounge (2023, Seoul), Everyart (2022, Seoul), BOAN1942 (2020, Seoul), Gallery Absinthe (2018, Seoul), Gallery Seum (2017, Seoul), and OCI Museum (2016, Seoul). His works have also been shown in group exhibitions at KICHE (2025, Seoul), Mimesis Art Museum (2024, 2021, Paju), WWNN (2023, Seoul), Drawing Room (2022, Seoul), WESS (2021, Seoul), Art Space Young (2020, Seoul), The Page Gallery (2020, Seoul), and many more.
박석민(b.1982)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Teal Greenhouse》(2024, WWNN, 서울), 《VORTEX 8》(2023, A-Lounge, 서울), 《엔젤 테일 ANGEL TAIL》(2022, 에브리아트, 서울), 《설탕을 녹인 공기》(2020, 통의동보안여관, 서울), 《화이트홀다이어리(white-hole diary) 》(2018, 갤러리압생트, 서울), 《닫힌 방-closed scene》(2017, 세움 아트스페이스, 서울), 《NEW SATELLITE-모형궤도》(2016, OCI 미술관, 서울)를 개최했고, 《Rabbit Hole》(2025, KICHE, 서울), 《Face》(2024,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Dubious Gaze》(2023, WWNN, 서울), 《라그랑주 포인트》(2022, 드로잉룸, 서울), 《전시 후 도록》(2021, WESS, 서울), 《Artist Project Collection》(2021,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FEAR & LOVE》 (아트스페이스 영, 서울), 《EVERY WHERE&HERE》(2020, 더 페이지 갤러리, 서울), 《이동하는 예술가들》(2018, 고양레지던시 전시장, 고양), 등에서 단체전에 참여했다.
PARK Seokmin(b.1982) lives and works in Seoul. He holds a B.F.A. from Hongik University in Seoul, Korea. He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WWNN (2024, Seoul), A-Lounge (2023, Seoul), Everyart (2022, Seoul), BOAN1942 (2020, Seoul), Gallery Absinthe (2018, Seoul), Gallery Seum (2017, Seoul), and OCI Museum (2016, Seoul). His works have also been shown in group exhibitions at KICHE (2025, Seoul), Mimesis Art Museum (2024, 2021, Paju), WWNN (2023, Seoul), Drawing Room (2022, Seoul), WESS (2021, Seoul), Art Space Young (2020, Seoul), The Page Gallery (2020, Seoul), and many more.
박석민(b.1982)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전 《Teal Greenhouse》(2024, WWNN, 서울), 《VORTEX 8》(2023, A-Lounge, 서울), 《엔젤 테일 ANGEL TAIL》(2022, 에브리아트, 서울), 《설탕을 녹인 공기》(2020, 통의동보안여관, 서울), 《화이트홀다이어리(white-hole diary) 》(2018, 갤러리압생트, 서울), 《닫힌 방-closed scene》(2017, 세움 아트스페이스, 서울), 《NEW SATELLITE-모형궤도》(2016, OCI 미술관, 서울)를 개최했고, 《Rabbit Hole》(2025, KICHE, 서울), 《Face》(2024,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Dubious Gaze》(2023, WWNN, 서울), 《라그랑주 포인트》(2022, 드로잉룸, 서울), 《전시 후 도록》(2021, WESS, 서울), 《Artist Project Collection》(2021,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FEAR & LOVE》 (아트스페이스 영, 서울), 《EVERY WHERE&HERE》(2020, 더 페이지 갤러리, 서울), 《이동하는 예술가들》(2018, 고양레지던시 전시장, 고양), 등에서 단체전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