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인, 도쿄 국립 신미술관에서 ‘아티스트파일 2015: 동행’ 展 참여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5-08-05 11:36  |  Hit : 1,458  


작가. 이혜인(Korean, b. 1981)

전시제목.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아티스트파일 2015: 동행

전시기간2015.07.29 2015.10.12

전시장소도쿄 국립 신미술관 2E 전시실

웹사이트. http://www.nact.jp/english/exhibitions/2015/af2015/index.html

참여작가. 이혜인 11


이혜인 작가가 도쿄 국립 신미술관에서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아티스트파일 2015: 동행 展 에 참여한다.

아티스트 파일은 도쿄 국립 신미술관 주체로 2008시작되어 가장 새롭고 중요한 작업을 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들로 구성된 개인전의 형태를 띤 단체전이다. 올해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도쿄 립 신미술관(NACT)과 과천 국립현대 미술관(MMC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 작가들이 참여한 이 전시는 일본 도쿄에서 전시 후 한국 과천에서 전시를 한다. 이 전시는 일본전시 후 과천에서 전시에서도 개인전 형식의 단체전 구성 방식을 이어가고하나의 아티스트파일은 상표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이 가지고 있는  지리적 접근성, 두 나라 작가들의 미적 감각과 스타일이 서로 결합된 전시인 것이다.


LEE Hye-In is participating in a group exhibition, Artist File 2015 : Next Doors.

Artist File, organized by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NACT) since 2008, is a group exhibition consisting of a collection of solo shows by contemporary artists who are producing some of the freshest and most substantial work today. This year, to commemorate the 5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Japan and Korea, we present Artist File 2015 Next Doors: Contemporary Art in Japan and Korea in cooperation with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MMCA), one of Asia’s foremost museums. This exhibition, featuring Japanese and Korean artists, is scheduled to begin at NACT before traveling to MMCA, Gwacheon. The subtitle of the exhibition, Next Doors: Contemporary Art in Japan and Korea, is intended to suggest the continuing use of the solo show format, one of Artist File’s trademarks as well as the geographical proximity between Japan and Korea, and the loose-knit way in which the aesthetics and styles of the two countries’ artists are lin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