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인컬쳐 임자혁 개인전 보도 Yim Ja-hyuk'…

임자혁 개인전 <그러는 동안에 In the Mean Time> 이 아트인컬쳐 4월호(2020) PEOPLE 섹션에 보도되었습니다. 

Yim Ja-hyuk's solo exhibition at Gallery Kiche has been featured in PEOPLE section of ART IN CULTURE, April edition of 2020. 

'작가는 캔버스에 밑칠을 한 다음, 주로 활용할 배색을 결정한다. 이때 결정된 색이 제목으로 붙여졌다. "이번 작품은 그 시작점이 된 색 이름을 제목으로 정했다. 나중에는 수많은 다른 색이 더해졌지만 말이다." 커다란 붓질이 끝나고 나면 화면 안에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세워진다. (중략) 작가에게 크게 선을 그리는 것이 '대근육' 을 사용하는 일이라면, 세필로 그 사이를 채워나가는 일은 '소근육' 을 쓰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작품은 빨리 그려낸 것과 천천히 완성된 것의 시원하고 섬세한 기법을 동시에 보여준다. 







 
퍼블릭아트 임자혁 개인전 리뷰 A review for Yim …

퍼블릭아트 4월호(2020)에 임자혁 개인전〈그러는 동안에 In the Mean Time〉에 대한 리뷰가 게재되었습니다. 

A review about Yim Ja-hyuk's solo exhibition at Gallery Kiche, 'In the Mean Time', has been featured in PUBLIC ART, April edition of 2020.

'(중략) 각 캔버스에 붙여진 제목은 작품들의 대표적 특성을 지칭한다기보다 작품이 시작되는 시점을 나타내는 하나의 표식이다. 그에게 색이란 또 하나의 작업을 이끌어가기 위한 작은 단서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출발점이 작품을 대하는 태도를 반영하는 수많은 붓 자국들과 만나 이미지의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





월간미술 임자혁 개인전 리뷰 A review for Yim Ja-…

월간미술 4월호(2020)에 임자혁 개인전〈그러는 동안에 In the Mean Time〉에 대한 리뷰가 게재되었습니다. 

A review about Yim Ja-hyuk's solo exhibition at Gallery Kiche, 'In the Mean Time', has been featured in MONTHLY ART, April edition of 2020.

'(중략) 적어도 오늘의 화가가 오늘의 회화로 차지하고 있어야 할 정당성이 있다면, 이미지의 역사에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동어 반복의 위험을 에두른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기 보다, 동어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오늘만이 관찰하고 인식할 수 있는 촘촘한 가능성을 매체의 화성학에서 찾아내는 일이다. 이것은 한 눈에 대단한 쇄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과장된 의욕을 앞세우지 않지만, 꼼꼼한 자기 언어를 만드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임자혁의 회화가 거친 붓질의 기류 가운데 열 지어 일어나는 다발적 색의 현상을 절제된 평면에 냉담히 환기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동시대적 태도와 관련된다.' 




월간미술 안옥현 개인전 리뷰
월간미술 9월호에 안옥현 개인전 〈사랑에는 이름이 없다〉리뷰가 게재되었습니다. 

A review about Ok Hyun Ahn was featured in the September edition of Monthly Art magazine.

아트나우 옥승철 작가 인터뷰
아트나우 가을호에 옥승철 작가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An interview with Seungcheol Ok was featured in the Fall edition of Artnow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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