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인,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한일국…


작가. 이혜인(Korean, b. 1981)

전시제목.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아티스트파일 2015: 동행

전시기간.  2015.11.10 – 2016.02.14

전시장소. 1전시실, 중앙홀

웹사이트. http://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menuId=1010000000&exhId=201510160000336

참여작가. 이혜인 11


이혜인은 도쿄 국립 신미술관에서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아티스트파일 2015: 동행 展 에 참여중이다..

<아티스트 파일 2015: 동행>은 한국과 일본의 국교 정상화 50년을 기념하여 한국 국립현대미술관과 일본 국립 신미술관이 동시대 미술을 통해 서로 간의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한 전시이다이 전시는 지난 여름 일본에서 먼저 선보여(2015.7.29-10.11/일본 국립신미술관) 일본 현대 미술계와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이제 한국에서 두 번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전시를 위해 두 미술관의 큐레이터들은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지난 2년 동안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의 미술 현장을 함께 방문하여, . 일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살펴보며 전시를 구상하였다. 이후 지속적인 토론 과정을 거쳐 동시대 미술의 현장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총 12명의 작가들과 200여 점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작가들은 회화와 조각, 사진, 영상 등 여러 매체를 아우르며,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구상한 신작을 출품하였다. 동시대를 살아가고 예술가로서의 자의식을 공유하면서도 한국과 일본이라는 매우 다른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활동하는 양국의 작가들은 사회문제에 대한 이해, 미학적 관심사, 예술적 접근법 등에서 다양한 양상을 보이며 흥미로운 시각들을 제공할 것이다.


                                                                                                                                                  ____

[2015. 11. 23] CNB저널 _ [아트인 선정 전시] 갤러…

The Cat is Gazing at The Man, 2015, 녹나무에 채색, 27.5 x 15 x 12cm(왼쪽, Man), 15 x 18 x 9.5cm(Cat)



갤러리 기체가 미츠노리 기무라 작가의 개인전 ‘원더풀 맨(Wonderful Man)’1121~1224일 연다. 2014년 우국원 작가와의 2인전 이후 갤러리 기체에서 갖는 두 번째 전시이자, 한국에서의 첫 번째 개인전이다.

작가는 일상 속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하고 단편적인 것들에 관심을 갖는다. 그는 나무, 오일, 입체 드로잉, 공간 설치 등 조각의 전형적 틀을 확장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화법을 구축한다. 이번 전시에선 관점과 관계의 맥락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루는 인물, 사물 등을 작업 안으로 불러들인다. 그리고 나무, 물감, 드로잉을 비롯해 작가 특유의 다채로운 형식적 틀 안에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든다. 이는 조각 자체의 개념에 대한 질문이자, 삶과 죽음이라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작가적 성찰이다.

작가는 일본 나고야 조형대학교에서 순수예술과 조각을 전공한 후, 동대학원에서 순수예술과를 마쳤다. 한국의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창동갤러리, 일본의 겐지 타키갤러리, 아오모리 아트센터 등 아시아뿐 아니라 까사마사치오 등 이태리, 스코틀랜드, 스페인 등 유럽 여러 지역에서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는 고가네초매니지먼트 센터(2014), 국립현대미술관 창동스튜디오(2013) 등에 참여했고, 현재는 아오모리아트센터 입주 작가로 참여 중이다

(CNB 저널 = 김금영 기자)

                                                                                                                                                                                                              .

이혜인, 두산갤러리 뉴욕에서 개인전 ‘완벽…


작가. 이혜인(Korean, b. 1981)

전시제목.  완벽한날들

전시기간2015.11.12 2015.12.26

전시장소두산갤러리뉴욕

웹사이트. http://www.doosangallery.com/newyork/press_release.asp?idx=252

참여작가. 이혜인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51112일부터 1226일까지 이혜인의 개인전 <완벽한 날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5년간 작업해온 ‘야외 사생’ 시리즈 7점과 최근 뉴욕 레지던시에서 완성한 회화 및 설치 4점을 선보인다.

 

이혜인은 다양한 지역을 거점으로 삼아 정기적으로 관찰한 뒤 작가의 경험적 시점을 회화로 표현해왔다.

초기 작업에서 작가는 자전적인 기억에 근거한 풍경을 보여주었다면 2010년부터 최근까지는 캔버스를 들고 서울 외각지역, 베를린 등의 장소로 나가 주변 풍경을 작은 화폭에 담는--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이 고집했던--회화의 전통적 방법을 차용했다. 이러한 작업의 목적은 정확한 묘사의 결과물로서 형식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물리적 시공간에서 수집할 수 있는 경험이나 제한적인 재료에서 발견되는 우연성을 작가의 시각과 결합하기 위함이다.

 

이 외에도 작가는 도시 재개발로 인한 이주의 경험과 새로운 터전을 찾아 방랑하는 자신의 모습을 반영한 ‘피난처’ 시리즈를 보여주었는데 들판에 지은 창고 형태의 임시 스튜디오, 펠트로 만든 겨울용 텐트, 옷으로 입을 수 있는 텐트 등을 점차 이동하기가 쉽고 휴대가 용이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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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각각의 장소들에서 그린 작은 유화를 뉴욕이라는 새로운 장소에 적응해가는 동안 보고 느꼈던 점들을 반영해 약 이십 배 확대해 재해석되었으며 캔버스를 해체하여 만든 한국의 전통적인 이불은 현대인의 유목민적인 삶을 빗대어 보여주고자 한다.

                                                                                                                                                  ____

Mitsunori Kimura, 'Navigation & Trajectory' 전…


작가Mitsunori Kimura (Japanese, b. 1983)

전시제목 'Navigation & Trajectory'

전시기간.  2015.10.24 – 2015.12.13

전시장소.  Aomori Contemporary Art Center (ACAC)

웹사이트. http://www.acac-aomori.jp/air/2015-4/?lang=en

참여작가Mitsunori Kimura  외 KAMO Akira(일본), LO Yi Chun (대만), Noemi  

               NIEDERHAUSER (스위스) 총 4명의 작가 참여


The creation of art, which originates within an artist and is profoundly linked to human existence, can be interpreted as humanity’s act to leave its mark on the world. Art may emerge from the union of experiences and lengthy periods of trial and error, or it may spring from an innovative series of activities as a movement. But regardless of its intended purpose, art cannot be dogmatized as an isolated end product. Rather, similar to humanity’s continually changing existence, the creative process is just that: an ongoing process in which the thought and action that go into art are inextricably linked to any subsequent possibilities.

Under the title of Navigation & Trajectory, we invite artists who attempt to unite past time and space with the present to build value for the future. We will think about lasting forms of expression by way of expression.



                                                                                                                                                          

[2015. 10. 14] HERALD 헤럴드 경제 _ Sangik Seo




서양화가 서상익(38)이 서양화 거장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가로 세로 30㎝ 안팎의 자투리 캔버스 위에서다. 2012게르하르트 리히터부터 시작해 앤디 워홀미셸바스키아, 프랜시스베이컨 등 현대미술 주요 작가들을 그들의 작품 앞에 세웠다작가의 말에 따르면 “마치 그림을 처음 배우는 것처럼” 거장들을 탐구하고 오마주하는방식으로 근ㆍ현대회화에 대한 ‘백과사전’을 만들었다. 대구 출신의 서상익 작가는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서상익이 회화의 역사와 본질에 대한 고민을 풀어낸 소품 연작 ‘화가의 성전(Temple of The Artist)’ 70여점으로 개인전을 열었다. 1024일까지 갤러리기체(서울 마포구 성미산로)에서 볼 수 있다.                                                                 
(헤럴드경제 김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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